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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기부/선행·보훈
양재해장국 윤재용 대표, 서울 아너 소사이어티 360호 회원 가입
2010년부터 10여 년 동안 꾸준히 기부 동참
기사입력: 2022/06/28 [08:31]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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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원 기자

 양재해장국 윤재용 대표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에 기부금을 전달하며 고액 기부자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에 가입했다.

 

6월 27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회관 전달식장에서 양재해장국 윤재용 대표, 서울 사랑의열매 신혜영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아너소사이터 360호 회원 가입식을 진행했다.

 

▲ 왼쪽부터 서울사랑의열매 신혜영 사무처장, 양재해장국 윤재용 대표  © 월드스타


서울 아너 소사이어티 360호 회원이 된 윤 대표는 10여 년 동안 꾸준히 기부에 동참해왔다. 기부를 알리는 것에 대한 부끄러움과 거부감이 있었지만,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또 다른 선순환을 마들 수 있다는 기대감에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을 결심했다고 한다.

 

가입식에서 윤 대표는 “나눔은 신앙인으로서 의무이자 권리이자 한 생명을 살리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라며 “다 함께 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가입소감을 밝혔다.

 

서울 사랑의열매 신혜영 사무처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기부자님이 전해주신 나눔의 의미를 아이들에게 전하여 더불어 사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서울 사랑의열매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윤 대표는 가톨릭 신자로 대안학교, 무료급식소에서 오랫동안 나눔을 실천해왔다. 교회 밖 주변에도 어려운 사람이 있을 거로 생각해 나눔을 결심하고 2010년부터 매년 거르지 않고 기부를 진행해왔다. 김 대표의 아들도 부모님을 본보기 삼아 수원 ‘운봉농장’ 가게를 운영하면서 2016년부터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 

 

한편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지도층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함으로써 나눔 문화를 선도하고 진정한 나눔의 가치를 창조해 나아가고자 하는 뜻에서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설립한 개인 고액기부자클럽이다. 서울 사랑의열매는 2022년 6월 현재 총 361명의 회원이 있으며 이중 기업인이 153명으로 가장 많많고, 자영업자는 24명이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 자세한 문의는 서울 사랑의열매 아너 소사이어티 담당자(02-3142-7701)에게 하면 된다.

 

김대원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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