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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선행·복지
지파운데이션, 마다가스카르 담은 ‘바오밥 굿즈’ 2종 출시
기사입력: 2021/11/26 [15:33]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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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원 기자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이 착한소비,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운영하는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바오밥 굿즈 2종(책갈피, 키링)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 바오밥 굿즈 2종  © 월드스타


바오밥 굿즈는 지파운데이션 협력 국가인 마다가스카르의 바오밥 나무를 모티브로 했으며 디자인은 후원자의 재능기부로 제작됐다. 바오밥 굿즈는 마다가스카르의 아름다운 낮과 밤을 표현하는 2가지 색상 책갈피와 키링으로 만나볼 수 있다.
 
2021년 2월 지파운데이션은 온라인 기부문화 및 MZ세대의 굿즈 문화 트렌드에 발맞춰 스마트 스토어를 오픈했다. 스마트 스토어에서는 에코백, 파우치, 팔찌 등 감각적인 굿즈를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있으며 판매 수익금은 국내외 청소년, 미혼모,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 지원에 사용하고 있다.
 
지파운데이션 스마트스토어 담당자는 “지파운데이션의 지원사업 및 공정여행을 통해 만났던 마다가스카르의 아름다움을 전하기 위해 바오밥 굿즈를 제작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도울 수 있도록 지파운데이션 나눔가게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지파운데이션 스마트 스토어는 네이버 쇼핑 페이지 혹은 네이버 검색을 통해 방문할 수 있다.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은 국내 아동·청소년지원사업, 독거노인지원사업, 사회적경제사업 등을 비롯해 해외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보건의료사업 등 활발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김대원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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