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회·국방·성명/논평·교육
한국자활복지개발원, GS리테일과 저소득 청년층 일자리 창출 업무 협약
기사입력: 2021/04/07 [09:03]   월드스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강서영 기자

 


 한국자활복지개발원(원장 이병학)은 주식회사 GS리테일(대표 허연수)과 자활사업 참여 주민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4월 5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그동안 개발원은 GS리테일과 함께 자활사업 참여 주민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공헌형 편의점 ‘GS25 내일스토어’ 개점 지원을 통해 저소득층의 자립·자활을 지원해왔다.

 

이번 업무 협약은 청년 일자리 비전을 제시하는 ‘청년드림스토어’와 일자리 창출 규모가 큰 ‘GS THE FRESH(GS수퍼마켓) 내일스토어’의 개점 지원, 저소득 청년층을 지원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여러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 상호 협력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한국자활복지개발원 이병학 원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더 많은 취약계층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개점 지원에서 그치지 않고 모니터링, 교육·컨설팅, 매장 간 네트워크 구축 등 원활한 사업 추진과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로 큰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한 청년드림스토어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서영 기자 wsnews@daum.net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