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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3월 이달의 우수직원’에 정다화 주무관 선정
정신질환자 위한 코로나19 격리병실 국비 확보 공로 인정
기사입력: 2021/04/06 [10:05]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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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숙 기자

 

▲ 2021년 4월 6일 오전 양승조 충청남도 도지사가 정다화 주무관에게 '2021년 3월 이달의 우수직원’상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 김용숙 기자

 

 충청남도(도지사 양승조)는 4월 6일 '3월, 이달의 우수 직원'에 선정된 충청남도 건강증진식품과 정다화 주무관에게 상장과 꽃다발을 수여했다.

 

충청남도 인사과 인사팀에 따르면 정다화 주무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 팬데믹(범유행) 상황에서 정신질환자를 위한 감염관리 및 정신응급대응체계를 마련해 심리지원을 시행하고 격리병실 설치를 위한 국비 14억 원을 확보했다.

 

이러한 정 주무관의 노력으로 충청남도 내 정신질환자 중 코로나19 확진 환자는 단 한 명도 나오지 않았다.

 

한편 충청남도가 매달 선발하는 이달의 우수직원은 도정 발전에 이바지하고 다른 이의 본보기가 되는 공무원을 매달 추천받아 공적 블라인드 심사 후 최종 선발한다. '이달의 우수 직원'으로 선발한 직원에게는 인증패와 팀 격려금 등 특전을 부여한다.

 

김용숙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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