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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자체(성명/논평)·교육
더좋은세상 피피엘, 탈북민 창업 역량 강화 OK셰프 7기 모집
창업을 통한 자립 의지가 있는 만 18세 이상 탈북민과 사회적 취약 계층 남한 주민 지원 가능
기사입력: 2021/02/23 [11:31]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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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숙 기자

 


 피피엘(이사장 김동호)이 현대자동차그룹,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으로 탈북민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OK셰프 7기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창업을 통해 자립하려는 의지가 높은 탈북민의 시장경제 적응 및 한국 사회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OK셰프 7기로 선정된 탈북민은 창업 이론 및 실습 교육과 워크숍으로 구성한 교육에 참여해 경제 및 정서적 자립을 목표로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받는다. 특히 특별 강의로 창업가와의 만남과 2주의 걸친 커피 교육 등 다양한 맞춤 교육을 제공하고 전체 교육의 70% 이상 참여해 과제를 제출한 교육생에게는 장학금도 지급할 예정이다.

 

OK셰프 프로그램은 탈북민의 외식 업계 창업을 목표로 2015년부터 시작했으며 6기까지 총 107명이 참여해 89명이 수료했다.

 

OK셰프 7기에 참여를 희망하는 탈북민은 2월 26일 오후 6시까지 피피엘 홈페이지에서 지원 양식을 내려받아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 문의는 피피엘 자립지원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김용숙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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