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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선행·복지
국방부, 관내 아동 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기사입력: 2021/02/10 [18:14]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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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갑 기자

 

  국방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서울 용산구 내 아동 복지시설인 '혜심원'과 '영락 애니아의 집'을 찾아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국방부는 10일 "매년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라며 "설 연휴를 앞두고 서울 용산구 내 아동 복지시설 '혜심원'과 '영락 애니아의 집'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다"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매년 설·추석·연말연시에 직원들이 성금을 모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이나 생활이 어려운 참전 유공자·국가유공자 자녀·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이웃 돕기 나눔 봉사를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올해 설 명절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업인을 돕기 위해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추진하는 '공직자 설날 착한 선물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는 마음으로 우리 농축산물 위주의 위문품을 구매했다.
 
국방부 운영지원과장이 직접 복지 시설을 방문해 아이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새해 덕담과 함께 위문품을 전달했다.

 

한편 우리 군은 설 연휴에도 본연의 임무에 집중하고 대민 지원 작전에도 투입하며 '강한 안보, 자랑스러운 군, 함께하는 국방' 방침을 수행한다.

 

최인갑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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