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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음케어-지파운데이션, 코로나19 감염 취약계층에 15억 원 상당 리앤웰 원데이 마스크 지원
기사입력: 2021/01/15 [10:59]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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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원 기자

 


 스포츠·헬스케어 전문 기업 (주)나음케어(대표 김병용)은 2020년 12월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에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 감염 취약계층을 위해 15억 원 상당 리앤웰 원데이 마스크 204만 팩을 기부했다.
 
지파운데이션은 ㈜나음케어에서 후원한 마스크를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 노인, 아동청소년 등 취약계층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15일 지파운데이션에 따르면 (주)나음케어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적인 가운데 저소득층은 마스크 구매에 대한 경제적 부담감 등 어려움을 겪고 있어 노인, 아동청소년 등 감염 취약계층을 돕고자 2020년 8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지금까지 약 20억 원 상당 리앤웰 원데이 마스크 298만 팩을 지파운데이션에 기부했다.

 

김병용 (주)나음케어 대표는 “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 되며 마스크 구매가 어려운 취약계층은 경제적으로 더 큰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 리앤웰 원데이 마스크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후원을 결정했다”라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우리 모두가 건강한 한 해가 되길 바라고 응원한다”라고 전했다.
 
정은혜 지파운데이션 부장은 “개인 방역을 위해 필수적으로 필요한 마스크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은 상황에 또 한 번 도움의 손길을 건네준 (주)나음케어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도움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한 곳에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주)나음케어는 다양한 건강 운동 콘텐츠와 운동용품 개발 및 보급으로 사람과 건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민 건강과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지속해서 지파운데이션에 리앤웰 마스크 기부해 취약계층의 건강을 돕는 데 함께하고 있다.
 
지파운데이션은 2016년 외교부로부터 인가를 받은 국제개발협력NGO이며, 국내 아동·청소년지원사업, 독거노인지원사업, 사회적경제사업 등을 비롯해 해외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보건의료사업 등 활발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김대원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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