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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재난탈출 생존왕' 국민 MC 송해, 30년 동안 지하철 출퇴근 특별한 이유는?
기사입력: 2020/11/26 [17:14]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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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동 기자


 첫 방송에서 생존에 관한 알찬 정보와 높은 시청률로 화제를 모은 '재난탈출 생존왕'이 11월 27일 방송하는 2회에 국민 MC 송해가 출연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매일 같은 시간 지하철을 이용해 출근하는 송해를 봤다는 수많은 목격담이 쏟아지고 있다.

 

제작진은 송해를 만나기 위해 서울 지하철 3호선으로 가보았다. 실제 출근 시간에 맞춰 지하철에 모습을 드러낸 송해! 이미 많은 사람이 그의 출근 시간과 이동 노선을 외우고 있을 정도로 3호선 유명인사다. 무려 30년 동안 지하철로 출퇴근을 하고 있다고.

 

94세 고령에도 불구하고 30년 넘게 지하철을 타는 이유가 제작진은 궁금했다. 송해는 제작진에게 "이 나이 되도록 올해처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 그리고 50일 내내 비가 오는 건 처음 봐요"라고 말하며 "'재난탈출 생존왕' 제작진과 만난 이유는 올해 난생 처음 체험하는 재난과 관계가 있다"라고 밝혔다. 


40년 세월 동안 '전국노래자랑'을 이끌어온 살아있는 전설이자 국내 최고령 MC 송해가 '재난탈출 생존왕'을 찾은 이유는 무엇일까? 국민 MC 송해가 '재난탈출 생존왕'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11월 27일 저녁 7시 40분 방송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기동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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