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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김수찬, 택배 노동자 응원 “우리나라 택배가 최고!”
기사입력: 2020/10/18 [14:58]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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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기자

 

▲ 왼쪽부터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 DJ 최일구, 방송인 박슬기, 가수 김수찬  © 월드스타


 가수 김수찬이 추석 연휴 여파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로 고생하는 택배 노동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은 10월 18일 택배 기사 남편을 응원하는 한 청취자의 사연을 소개했다.
 
방송에서 게스트 박슬기는 "요즘 시국이 시국이니만큼 배송도 비대면이다 보니 얼굴 뵙고 감사 인사 전하는 것도 힘들다. 예전에는 음료수도 챙겨드렸는데 요즘은 그럴 수도 없다"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DJ 최일구는 "이 방송 듣고 계시는 택배 기사님들에게 웃음이라도 드리자"고 응원을 보탰다.

 

이에 김수찬은 바로 주특기인 '남진 빙의'에 나섰다. 김수찬은 가수 선배 남진 성대모사로 "택배 온다는 문자만 봐도 기분이 좋아진다. 택배 기사님들은 물건이 아닌 행복을 배달해주시는 분들이다"라며 "전 세계적으로 우리나라 택배가 짱이다"라고 재치 있는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TBS FM 95.1 Mhz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는 매일 낮 2시~4시 사이 방송하며 김수찬과 박슬기가 고정 출연하는 ‘음악 반점’ 코너는 매주 일요일 낮 2시 10분 만날 수 있다. 
 
이수지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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