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나눔·선행·복지
대한장애인지원재단, 워터락 천생수 최성락 회장의 3000만 원 상당 물품기부 소식 전해
기사입력: 2020/10/15 [17:28]   월드스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김대원 기자

 

▲ 왼쪽부터 대한장애인지원재단 박우철 회장, 워터락 천생수 기부자 최성락 회장, 한국장애인지원재단 강정수 수석부회장  © 월드스타


 대한장애인지원재단(박우철 회장)은 10월 15일 워터락 천생수 최성락 회장이 대한장애인지원재단과 한국장애인지원재단에 3,000만 원 상당 특허받은 온천수 천생수와 남·여 화장품을 장애인과 어려운 이웃 그리고 재단관계자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자 최성락 회장은 워터락 천생수의 특허권자이며, 5년 전부터 한국장애인지원재단을 통해 워터락의 생수제품과 기능성 화장품을 장애인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을 해왔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건실한 기업 운영을 통해 기부도 늘려 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워터락 천생수는 2016년 10월 26일 특허청에 특허 제10-1671447로 등록한 온천수를 포함하는 피부질환 예방, 또는 치료용 조성물, 및 이를 이용한 방법으로 특허가 등록되어 여러 국민이 관심을 가지고 음용하고 있다.

 

최성락 회장은 “아름다운 금수강산 특히 물 좋은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물을 세계에 알리고 싶다”라며 “워터락 천생수의 자신감이 있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대한장애인지원재단 박우철 회장은 “기부자 최성락 회장이 평소 어려운 이웃과 장애인을 위한 기부와 봉사를 지속적으로 하는 것은 천성을 타고난 것으로 생각하며 오늘 행사에 기부해주신 점에 감사드린다. 대한민국에 존경스러운 분”이라고 말했다.

 

한국장애인지원재단 강정수 수석부회장은 “워터락 천생수는 취수지 전라남도 장성군 일대 지하 암반수 800m에서 끌어 올린 마시는 천연알칼리성 온천수로, 판매 중인 제품인 워터락 천생수는 노약자, 장애인, 어린이, 남·여 누구나 부담 없이 수분을 공급해주는 미네랄워터로 마시는 천연알칼리성 온천수이며, 미네랄워터로 특허받은 온천수로 유명하다”라며 “기부자 최성락 회장이 앞으로 워터락 특허 제10-1671447로 등록한 온천수 천생수를 세계에 알리고 대한민국의 중증장애인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업의 이익금의 일부를 기부와 봉사를 통해 성실한 기업을 운영하길 바란다. 기부해주신 점에 감사드리고 대한민국의 금수강산과 물을 세계에 알리시는 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김대원 기자 wsnews@daum.net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