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나눔·선행·복지
성동구, 소외계층 청소년 대상 방구석 창작 프로그램 ‘랜선 창작소’ 운영
기사입력: 2020/10/15 [15:07]   월드스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김대원 기자

서울 성동구(정원오 구청장)는 성동청소년센터(유재영 관장)와 함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 장기화로 체험활동의 기회가 적어진 소외계층 청소년을 위한 방구석 창작 프로그램 ‘랜선 창작소’를 10월부터 운영한다.

 

‘랜선 창작소’는 사전신청을 통해 센터에 방문해 체험키트를 수령 후 받는 영상 가이드를 통해 체험과 교육을 하는 ‘센터쓰루(Center Through)+언택트(Untact:비대면)’ 활동이다. 800명의 소외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문화, 예술, 창작, 미래 주제의 창작 체험활동을 총 4회기로 진행한다.

 

모집 대상은 성동구 내 성동구 소외계층 청소년(초등~중등) 회차별 200명이며 10월부터 성동청소년센터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신청·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성동청소년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성동구는 2017년부터 나눔네트워크 사업을 운영해 지역 내 사회안전망 구성과 다양한 분야의 기관지원을 통해 복지 생태계의 활성화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이 가중하는 시기에 소외계층 청소년들이 코로나19 상황 속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김대원 기자 wsnews@daum.net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