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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국회(정책·법안·토론회)
송석준 의원 “율면진입도로 개선사업 행안부 특교 10억 원 확정"
송석준 의원 "시민의 교통 편익과 농산물의 생산·유통을 향상시켜 생활환경 개선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기사입력: 2020/09/16 [19:13]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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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숙 기자

 

▲ 송석준 국회의원     © 월드스타

 율면 진입도로 개선사업에 행안부 특별교부세 10억 원이 교부됐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송석준 국회의원(국민의힘, 경기 이천시)은 경기도 이천시 설성면 제요리 682-2번지 일원 율면 진입도로 개선사업(길이 3.6km, 폭 10m)에 행안부 특별교부세로 10억이 확보됐다고 16일 밝혔다.

 

그동안 지역주민들이 국도38호선을 이용하려면 지방도333호선을 통해 우회하게 되어 큰 불편을 겪었다. 이에 접근성 향상을 위해 진입도로 개선이 필요하다는 민원이 제기됐고 이에 송석준 의원은 경기도의 경기도 국회의원 초청 정책협의회에 참석 율면진입도로 개설의 필요성과 조속한 시행을 촉구했으며 지역주민과 간담회에서 도로개설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과 시행방안을 논의해왔다.

 

송석준 의원은 "이번 율면 진입도로 개선사업에 행안부 특교가 교부됨으로써 시민의 교통 편익과 농산물의 생산·유통을 향상시켜 생활환경 개선 및 경제의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이라며 "율면진입도로 개선사업은 율면뿐만 아니라 설성면도 교통 편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위치도  © 월드스타


한편 율면 진입도로 개선사업은 2018년 11월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완료하고 2019년 3월 실시설계용역 착수해 2020년 11월 도로 노선지정 공고를 할 예정이며 2021년 3월 착공해 2023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애초 지방비로 추진되던 율면 진입도로는 이번에 행안부 특별교부세 10억을 받아 사업추진에 활기를 띨 전망이다.

 

김용숙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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