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농수축산·경제일반
국세청 "종합부동산세 합산배제 부동산 10월 5일까지 신고하세요"
국세청 "홈택스 이용하시면 각종 도움자료가 제공되어 간편하게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기사입력: 2020/09/14 [13:07]   월드스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김대원 기자

 국세청(청장 김대지)은 2020년 종합부동산세 정기고지(11월)에 앞서 합산배제 및 과세특례 부동산을 반영하기 위해 23만여 명에게 신고 안내문을 발송했다. 합산배제 및 과세특례 신고기간은 9월 16일~10월 5일까지이다.

 

합산배제 신고대상은 일정 요건을 갖춘 임대주택, 사원용 주택 등과 주택 건설업자가 취득한 주택신축용 토지로, 해당 부동산을 보유한 납세자가 합산배제 신고서를 제출하는 경우 11월 정기고지 시(12월 1일∼12월 15일 납부) 해당 부동산을 과세대상에서 제외하고 종합부동산세를 부과한다.
 
과세특례 신고 대상은 향교재단 및 종교단체 명의로 등기된 부동산의 공부상 명의자와 실질적인 소유자가 다른 경우로, 향교재단 및 종교단체가 실질소유자를 기재해 과세특례 신고서를 제출하면 실질소유자인 개별 단체에 해당 부동산에 대한 종합부동산세를 부과한다.

 

국세청은 기존에 합산배제 신고서를 제출하였던 납세자는 물건 변동사항(소유권·면적)이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신고해야 하며 변동사항이 없는 경우에는 신고할 필요가 없다.

 

국세청은 홈택스를 이용해 전자신고를 할 경우에는 부동산 명세 ‘미리채움’ 서비스 등을 제공받아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으므로 적극적으로 활용하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대원 기자 wsnews@daum.net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