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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선행·복지
㈜엑스오비스 김용민 대표, 서울 사랑의열매 295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
기사입력: 2020/09/14 [10:37]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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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원 기자

 

▲ 9월 11일 사랑의열매회관을 찾은 ㈜엑스오비스 김용민(오른쪽)대표와 김용희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과 함께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월드스타


 ㈜엑스오비스 김용민 대표는 9월 11일 서울시 중구에 있는 사랑의열매회관을 찾아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

 

14일 서울 사랑의열매에 따르면 평소 기부에 관심이 많았던 김 대표는 항상 나눔을 실천하시는 아버지의 권유로 아너 소사이어티 관련된 내용을 접하며 고액의 기부 실천을 결심하게 됐다고 한다. 특히 김 대표는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액인 1억 원 외에도 두 자녀가 추후 기부를 이어갔으면 하는 마음으로 2백만 원을 추가로 기부했다.

 

김용민 대표는 “항상 주변 분들을 챙기는 부모님을 본받아 다년간 봉사활동을 하며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은 제게 일상이 됐다"라며 "현재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 재확산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분들뿐 아니라 소외된 이웃을 위해 다른 분들도 기부에 함께 참여해 많은 힘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용희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시는 기부자님께 존경을 표한다"라며 "뜻하신 대로 많은 분이 함께 기부의 기쁨에 동참하실 수 있는 날이 오길 서울 사랑의열매도 기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는 사회문제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바탕으로 참여와 지원을 통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할 수 있도록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만든 개인 고액기부자들의 모임이다. 1억 원 이상을 일시 또는 5년 이내 나눠 기부할 경우 가입할 수 있다.

 

김대원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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