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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선행·복지
충남 농림축산국, 집중호우 피해 농가 복구 작업에 ‘구슬땀’
기사입력: 2020/08/12 [17:35]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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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갑 기자

 충남도 농림축산국 소속 직원들이 충남 금산군 부리면 일원의 집중호우 피해 농가를 찾아 일손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12일 도에 따르면 8월 1일∼8월 9일 도내 서북부 지역의 집중호우로 총 3,563㏊의 농작물 및 시설 피해가 발생했다. 구체적으로 천안 623㏊, 아산 1,614㏊, 금산 480㏊, 홍성 434ha, 예산 240㏊ 등이다.

 

이날 추욱 도 농림축산국장을 비롯한 직원 60여 명은 인삼재배농가의 현장을 방문해 비 가림 시설물 철거 및 인삼 수확 등을 도왔다.

 

추 국장은 “이번 일손 돕기가 집중호우 피해로 상심이 큰 지역 농가들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호우 피해가 심한 지역을 중심으로 도청 실·과 단위의 읍·면별 피해 복구 전담제를 시행하는 등 복구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최인갑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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