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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서적·연예
영탁,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서 택배 경험 회상
기사입력: 2020/08/02 [15:02]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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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기자


 가수 영탁이 택배 일을 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8월 2일 방송된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에서는 지상 주차요원으로 일하는 한 청취자의 사연이 전해졌다.

 

방송에서 “덥고 습한 데다 마스크까지 끼고 일하려니 참 고역”이라는 청취자의 말에 영탁은 과거를 회상하며 공감했다.

 

영탁은 “나도 택배 일을 했었는데, 여름이 특히 고되더라. 힘들어도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주시는 분들 덕분에 힘을 냈다”라고 전했다. 이어 “요즘도 택배 기사님들이 오시면 집에 있는 음료 하나라도 건네려고 노력한다”라고 훈훈한 이야기를 전했다.
 
TBS FM 95.1 Mhz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는 매일 낮 2시~4시 사이 방송되며 영탁이 고정 출연하는 ‘음악 반점’ 코너는 매주 일요일 낮 2시 10분 만날 수 있다.

 

이수지 기자 wsnesw@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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