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정부·국회(정책·법안·토론회)
박병석 국회의장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정책 패러다임 찾아야”
박 의장, 제21대 국회 개원기념 재정경제 공동학술대회 참석
기사입력: 2020/07/16 [11:37]   월드스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김용숙 기자

 


 박병석 국회의장은 7월 16일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제21대 국회 개원기념 재정경제 공동학술대회’에 참석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시대가 어떻게 변할지 누구도 예측하지 못하고 있다”라며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정책 패러다임을 찾아야 할 때”라고 말했다.

 

박 의장은 “최근 세계경제는 잠재성장률의 지속적인 하락 추세, 코로나19 팬데믹(범유행)에 따른 경제적 침체 등 많은 어려움을 안고 있다”라며 “소규모 개방경제인 대한민국은 대외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더욱 어려움이 심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 의장은 “오늘 국회예산정책처와 한국을 대표하는 경제·재정·세무·행정·정책 학회가 함께 지혜를 모으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 불확실성 시대에 나침반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강조했다.

 


국회예산정책처가 주최한 학술대회에는 정성호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류성걸 국회의원, 이종후 예산정책처장, 이인호 한국경제학회장, 이원희 한국행정학회장, 박정수 한국정책학회장, 박기백 한국재정학회장, 전규안 한국세무학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용숙 기자 wsnews@daum.net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