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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참전명예수당 2019년보다 60% 인상
기사입력: 2020/06/28 [13:02]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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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갑 기자

 

 경기도가 2019년 연간 15만 원이었던 ‘경기도 참전명예수당’을 2020년 9만 원(60%) 오른 24만 원으로 인상하고 6월 말까지 모두 지급을 완료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한 6‧25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 예우를 위해 2016년부터 도내 거주 국가보훈처 등록 참전유공자를 대상으로 ‘경기도 참전명예수당’을 지급하고 있다. 

 

경기도 참전유공자 수는 6만1,681명(2020년 5월 말 기준, 국가보훈처 통계자료)으로 전국 광역지자체 중 가장 많다. 도는 이번 인상을 위해 2019년보다 55억 원 증액한 156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경기도 참전명예수당은 연 1회 별도 신청 없이 해당 주소지 시‧군에서 6월 30일까지 지급한다.

 

경기도 관계자는 “참전명예수당 인상은 참전유공자 예우 강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안이라 역대 최대 예산을 편성했다”라며 “참전명예수당 인상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전국 최고의 예우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인갑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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