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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서적·연예
충남도,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2021년 10월 1일 개최
기사입력: 2020/06/28 [10:33]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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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원 기자

 충남도와 계룡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범유행)에 따라 연기한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를 2021년 10월 1일 개최하기로 했다.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최근 제15차 이사회를 하고 엑스포 개최 시기를 2021년 10월 1일부터 10월 17일까지 17일 동안으로 확정했다.

 

개최 시기 결정은 관계기관 합동회의, 출연기관 및 관련 기관·단체 소속원 대상 설문조사 등을 거쳤으며, 10월 1일 국군의 날 행사와 연계해 엑스포를 여는 것이 시너지를 올릴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도 결정 배경으로 작용했다.

 

조직위 이사회는 이와 함께 개최 연도가 바뀜에 따라 엑스포 명칭도 ‘2021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로 변경했다.

 

조직위 공동위원장인 양승조 지사는 “국방부엑스포지원단 등 관련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세계 최초 군문화엑스포라는 위상에 걸맞은 프로그램을 기획, 세계인에게 평화와 화합, 새로운 희망과 감동의 메시지를 주는 엑스포로 만들겠다”라며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6.25전쟁을 딛고 일어선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세계 유일 분단국인 대한민국에서 세계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한 세계 최초 군 문화 국제 행사로, 2016년 정부로부터 국제행사 승인을 받았다.

 

김대원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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