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나눔·선행·복지
충남도 식량원예과, 저온피해 과수농가 일손돕기 ‘구슬땀’
기사입력: 2020/06/05 [18:17]   월드스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김대원 기자

 


 충남도 식량원예과 소속 직원들은 6월 5일 냉해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금산군 제원면 과수농가를 찾아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2020년 4월 이상저온 현상으로 사과꽃과 봉우리 등에 냉해피해를 입은 과수농가의 일손 부담을 덜기 위해 진행했다.

 

이날 식량원예과 소속 공무원들은 사과 적과 작업과 봉지 씌우기 작업 등을 적극적으로 도왔다.

 

도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일손부족 등 어려운 여건에 냉해피해까지 입은 농가를 직접 방문해 작은 일손이나마 도움을 드리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농가들이 영농철에 적과시기 등을 놓치지 않도록 각급 유관기관·단체에서도 일손돕기에 적극 참여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대원 기자 wsnews@daum.net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