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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태민, 최고로 바쁜 트로트 행보 '전력 질주'
기사입력: 2020/06/01 [09:02]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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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스타 편집국

▲ 왼쪽부터 가수 임영웅, 싱어송라이터 태민  © 월드스타


 싱어송라이터 태민이 최고로 바쁜 음악 가도를 달리고 있다.

 

태민의 대표곡인 '사랑할 나이'가 최근 TV조선의 트로트 대항전 프로그램인 '미스터 트롯'에서 최종 우승을 거머쥔 임영웅이 '사랑의 콜센터' 프로그램에서 다시 한번 불러 인기가 치솟자 음원 등록을 마치며 커버곡으로 타이틀곡이 된 데 이어 현재 모든 음원사이트에서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급부상하고 있다.

 

여기에 전국의 가수 지망생은 물론 기성가수들도 태민에게 곡을 의뢰하는 등 노래뿐 아니라 저작자로서의 위상도 높아져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입지를 단단하게 굳혔다 .

 

태민의 '사랑할 나이'는 2015년 발표했던 곡으로, '장구의 신' 박서진도 이 노래를 불러 관심을 끌어당겼다.

 

한편 태민이 발굴한 가수 방가희의 신곡 '그날밤 맹세' 역시 태민이 작사·작곡한 곡으로, 임영웅, 김용임 등 인기가수들이 메들리 음반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방가희도 '추억의 힛트송' 타이틀로 출시를 앞두고 있다.

 

한국 전통가요를 뚝심 있게 지켜오며 후배 양성과 좋은 곡 만들기에 전력을 다하는 태민의 음악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월드스타 편집국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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