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복지·나눔·기부·선행
김형연 법제처장, 코로나19 피해 지역 상인 격려
기사입력: 2020/04/01 [14:32]   월드스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김용숙 기자

 


 법제처(처장 김형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상인을 격려하기 위해 4월 1일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에 있는 음식점을 방문해 손소독제를 전달했다.

 

이날 김 처장은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에 포함되어 방역을 완료한 음식점에서 식사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주를 위로했다.

 

김 처장은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 상권을 살리는 것 또한 중요한 과제”라면서 “법제처도 적극적인 행정으로 코로나19로 피해가 큰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하고 말했다.
 
김용숙 기자 wsnews@daum.net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