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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국회(정책·법안·토론회)
최나영 후보 "월계역 배차간격 문제, 주민의 뜻대로 해결…주민이 힘 모아 주신 덕분"
최 후보 "집단 민원, 기자회견, 주민행동, 주민요구안 전달 등 주민 목소리 낸 성과"
기사입력: 2020/03/25 [23:59]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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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숙 기자

 

 3개월여간 주민 원성을 사던 월계역(녹천역) 배차 간격 문제가 주민 뜻대로 해결됐다.

 

민중당 최나영 노원갑 후보(노원구위원회 주민직접정치운동본부장, 사진)는 "3월 23일부터 출근시간대 하행 열차 광운대행이 없어지고 열차 증편으로 배차 간격이 원래 수준으로 회복됐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와 함께 최 후보는 "출근시간 배차를 늘리기 위해 기존에 없던 병점, 서동탄행도 신설됐다"라며 "문제가 해결되는 과정에는 주민들의 힘을 모은 직접행동이 큰 역할을 했다"라고 전했다.

 

또한, 최 후보는 "그동안 월계역 이용 주민들의 집단 민원, 기자회견, 주민행동 등으로 36분이나 되던 배차 간격을 좁혔고 몇 가지 추가 조치도 이룬 바 있다"라며 "배차시간 전면 재개편에 앞서서는 민중당 주민직접정치운동본부 주관으로 주민간담회를 개최해 코레일 측에 '배차 문제 해결을 위한 주민요구안'을 전달했다"라고 밝혔다.

 

최나영 후보는 "주민분들의 큰 고충을 덜게 되어 참 다행이다. 주민 여러분의 수많은 민원과 의견대로 해결되어 정말 기쁘다"라며 "모두 함께 힘 모아 주신 덕분"이라고 주민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제가 다 해결해드리겠습니다'하는 정치가 아니라 주민의 힘을 모으는 직접정치를 실현하겠다"라고 약속했다.

 

김용숙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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