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문화·서적·연예/뷰티
MBC '전참시' 셀럽파이브vs매니저, 김신영 애장품 걸고 '불꽃 퀴즈 대결'
기사입력: 2020/03/21 [10:30]   월드스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이수지 기자

 

 

 이번 주 MBC ‘전지적 참견 시점’ 96회에서는 안무 연습을 하는 김신영과 셀럽파이브 멤버들이 왁자지껄한 안무 연습실 풍경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재미를 선사한다.

 

이날 안무 연습실에는 김신영, 송은이, 신봉선, 안영미 셀럽파이브가 모인 가운데, 김신영이 자신의 애장품을 걸고 퀴즈 대결을 하자고 제안했다. 이후 김신영에 대해 맞히는 퀴즈부터 음악 1초 듣고 맞히기 등 다양한 코너가 이어졌다.

 

김신영의 애장품을 얻기 위해 하이에나처럼 달려든 셀럽파이브와 매니저의 불꽃 튀는 신경전 속 신봉선은 김신영의 마지막 애장품이 등장한 순간 이성을 잃고 폭주하기 시작했다.

 

점점 과열되는 퀴즈 대결에서 김신영 매니저는 독보적인 기록을 이어나갔다. 이에 셀럽파이브는 김신영 매니저를 향한 질투를 폭발시켰고, 급기야 셀럽파이브는 매니저를 의심하기까지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신영의 애장품 퀴즈쇼는 3월 21일 밤 11시 5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9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수지 기자 wsnews@daum.net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