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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국회(정책·법안·토론회)
김병관 의원, 분당구 방범용 CCTV 설치 행안부 특별교부세 10억 원 확보
김병관 의원 "서현동 등 10개동 31개소, 155대 설치 예정"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위해 노력할 것"
기사입력: 2020/02/21 [14:02]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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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숙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병관 국회의원(성남시분당구갑, 행정안전위원회)은 행정안전부로부터 경기도 분당구 내 방범용 CCTV 설치를 위한 특별교부세 10억 원을 확보해 사업이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방범용 CCTV는 서현동 8개소, 백현동 2개소, 운중동 3개소, 판교동 2개소, 이매동 7개소, 삼평동 4개소, 야탑동 5개소 등 10개동 31개소에 총 155대가 설치될 예정이며, 3월 착공에 들어가 6월경 준공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설치되는 방범용 CCTV는 분당구 내 CCTV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양현교·이매교·야탑교·하탑교·고속도로 지하통로 등 관내 안전 취약지역에서의 범죄 발생을 예방하여 주민의 생활 안전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
 
김병관 의원은 “이번 방범용 CCTV 설치를 통해 범죄 및 안전사고로부터 더욱 신속한 대응 체계를 마련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안전한 생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분당·판교를 만들기 위해 꼼꼼히 챙겨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김용숙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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