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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국회(정책·법안·토론회)
더좋은미래, 민생 경제 위한 '코로나 추경' 즉각 편성 촉구
더불어민주당 정치행동·정책의견 그룹 '더좋은미래' 기자회견
기사입력: 2020/02/21 [13:33]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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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숙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산으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농림축수산업 피해가 증가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정치행동·정책의견 그룹 <더좋은미래>(대표 진선미 국회의원) 소속 국회의원 일동은 2월 21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정파를 초월해 정치권과 정부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신속하게 추경을 편성할 것을 촉구했다. 

 

더좋은미래 소속 국회의원들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현재는 비상경제시국으로 보아야 하고 골든타임을 놓치면 더 큰 희생을 치를 수밖에 없으므로 지금은 촌각을 다투어 모든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해야 한다"라며 이같이 밝다.

 

아울러 "지금은 과하다 싶을 정도의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강구해야 할 때"라며 "추경예산은 법상 규정된 재난에 대응하는 효과적인 경제 백신"이라고 강조했다.

 

진선미 국회의원은 "국민이 고통을 겪고 있으면 국회와 정부는 그 고통의 밑바닥으로 내려가 모든 해결책을 면밀히 검토하고 빠른 해결책을 만들어야 한다”라며 "추경 편성은 정파의 문제가 아니라 국회와 정부의 기본적인 역할과 소임에 대한 것이다. 국민을 살리는 일에는 그 어떤 다툼도 불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김용숙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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