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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국회(정책·법안·토론회)
이만희 의원, 20대 국회 경북지역 법안 발의 3위·처리율 2위
논평 400건 돌파로 당내 원내 대변인 중 1위
기사입력: 2020/02/16 [16:18]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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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숙 기자

 

▲ 이만희 국회의원  © 월드스타


 자유한국당 이만희 국회의원(경북 영천·청도,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경북 지역 의원 중 법안 발의 3위, 본회의 통과율 2위를 기록하며 우수한 입법 활동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가 제공하는 관련 시스템 등에 따르면 이만희 의원은 2020년 1월 말 기준으로 지난 4년간 '말산업 육성법 일부개정법률안',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총 69건의 법안을 발의해 경북지역 의원 중 법안 발의 건수로 3위를 기록했으며 이 가운데 '말산업 육성법 일부개정법률안', '지방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동물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총 23건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통과율 기준으로 전체 경북지역 의원 중 2위를 차지했다.

 

이와 관련, 국회 관계자는 "법안 발의 건수도 우수하지만, 통과율이 더 높다는 것은 그만큼 실효성이 있고 국민이 원하는 민생 법안 발의에 주력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또한, 이만희 의원은 2018년 12월부터 현재까지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을 맡아 최근 누적 논평 건수 400건을 돌파하며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가운데 발표된 논평 건수 기준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에 자유한국당 내에서는 이만희 의원이 그만큼 적극적이고 신속하게 국민과 소통하며 주요 현안에 대해 효율적으로 대응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이만희 의원은 "입법부 일원으로서 영천·청도의 주요 현안을 해결하고 국민께 꼭 필요한 법안을 발의하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진심과 소통의 정치를 실현하기 위해 주력한 것이 이런 결과를 가져온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더욱 겸손한 자세로 영천 시민, 청도 군민들께 귀 기울이며 영천·청도의 발전을 실현하고 국민의 삶을 개선시키는 정치를 펼쳐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김용숙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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