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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나눔·기부
영성에이스 패션양말 삭스핏, 서울 사랑의열매에 1천만 원 상당 제품 기부
기사입력: 2020/02/13 [09:38]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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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원 기자


 영성에이스(대표 윤지영)의 패션 양말 브랜드 삭스핏은 2월 12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의 '2020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에 1천만 원 상당의 양말을 기부했다.

 

이날 캠페인은 서울 사랑의열매와 강서구, 강서복지재단이 함께 나눔 네트워크 협약을 맺고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위기가정 등 저소득 주민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생계비 및 의료비 지원을 위해 공동으로 추진했다.

 

전달된 물품은 강서복지재단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추운 겨울을 보내는 소외계층에게 성금이 사용할 예정이다. 

 

윤지영 삭스핏 대표는 “최근 신종 코로나19로 개인 위생관리가 중시되는 상황이라 면역 취약계층에게 자사 제품을 기부하게 됐다”라며 “이번 기부를 토대로 서울 사랑의열매와 함께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삭스핏(SOXFIT)은 30년 이상 해외 유명 브랜드의 OEM 생산·납품해왔고 우리나라 최초로 ITALY LONATI 자동봉조기계를 도입해 양말 수출 제조 업체로 자리 잡았다. 서울 사랑의열매와는 첫 인연이다. 

 

김대원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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