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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정현 “올해 안에 아이 갖고 싶어”
기사입력: 2020/02/13 [13:55]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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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기자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 월드스타


 ‘신상출시 편스토랑’ 맛티스트 이정현이 20년 지기 절친 백지영과 만나 올해 안에 아이를 갖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주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국산 닭’을 주제로 한 편셰프 5인(이경규, 이영자, 이정현, 이유리, 정일우)의 최종 메뉴가 공개되며 누가  5대 출시메뉴 영광을 거머쥘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이정현의 ‘국산 닭’ 메뉴 개발을 위해 20년 지기 절친인 가수 백지영이 지원사격에 나선다. 이정현은 ‘신상출시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 전 고민 끝에 완성한 메뉴를 절친인 백지영에게 먼저 선보였다. 이정현의 최종메뉴를 맛본 백지영은 평소 시원시원한 성격답게 누구보다 가식 없고 직설적인 감상을 털어놨다. 

 

이와 함께 이정현-백지영 간 솔직한 대화도 쏟아졌다. 특히 이정현은 새댁인 만큼 2세 계획에 대해 고민하며 백지영에게 많은 조언을 구했다. 이에 백지영은 딸을 키우면서 느끼는 벅찬 행복감은 물론 워킹맘으로서의 책임감, 고충 등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에 이정현의 눈가는 촉촉해졌다.

 

이어 백지영은 이정현에게 2세 계획에 관해 물었다. 이정현은 “안 그래도 요즘 남편이 영양제를 잔뜩 챙겨주긴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백지영은 “나도 남편과 둘째 임신여행을 가볼까 생각 중이다”라고 했다. 그러자 이정현은 “같은 시기에 임신해서 나중에 아이 같이 키우면 너무 좋겠다”라고 기대감을 비쳤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정현과 백지영은 탑골 여신다운 깜짝 무대를 선보인다. 이정현은 20년 전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던 ‘와’의 2020년 버전을, 백지영은 섹시미가 철철 넘치는 ‘내 귀에 캔디’ 무대를 공개한다.

 

이정현-백지영의 솔직·발랄한 이야기는 2월 14일 밤 9시 45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수지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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