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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축산·경제일반
한국바스프, 스페셜티 사업 부문 송준 사장 임명
기사입력: 2020/02/07 [10:03]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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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원 기자

 

▲ 한국바스프㈜ 스페셜티 사업 부문 송준 사장  © 월드스타

 글로벌 화학 기업 바스프는 지난 2월 1일 자로 한국바스프㈜ 스페셜티 사업 부문 사장에 전(前) 바스프 남미지역 석유화학제품 비즈니스 총괄 송준 부사장이 임명됐다고 밝혔다.

 

한국계 독일인인 송준 사장은 2006년 루트비히스하펜 본사에 입사해 연구개발, 제품 관리 및 글로벌 코그니스 인수 통합 등 석유화학 사업의 다양한 측면에서 관련 전문성을 쌓아왔다.

 

특히 브라질에서 바스프의 남미 석유화학제품 사업 부문 비즈니스 총괄을 담당하며 모든 비지니스 영역을 관할해 온 송준 사장은 리더십 역량 또한 인정받아 한국바스프㈜ 스페셜티 사업 부문 사장직을 맡게 됐다.

 

한편 바스프는 1954년 한국 진출 이래 모범적 역할을 수행해왔다. 선도적 외국 기업으로서 바스프는 국내 8개의 대규모 생산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수원에는 바스프 아태지역 전자 소재 R&D 센터가 있으며 이 외에 4개의 테크놀로지 센터를 운영 중이다. 바스프 아태지역 전자소재 사업부 본사는 서울에 있다. 2018년 국내 고객 대상 총매출액은 약 14억 유로를 기록했으며 2018년 말 기준 1,182 명의 임직원이 국내에 근무하고 있다.

 

김대원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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