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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축산·경제일반
초록마을, 행복한 닭이 낳은 자유방목 동물복지 유정란 출시
넓은 방목장에서 자유롭게 자란 닭의 달걀인 자유방목 동물복지 유정란
기사입력: 2020/01/16 [17:01]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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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원 기자

▲ 초록마을, 행복한 닭이 낳은 자유방목 동물복지 유정란  © 월드스타

 초록마을이 '행복한 닭이 낳은' 자유방목 동물복지 유정란을 출시했다.
 
동물복지 인증은 높은 수준의 동물복지 기준에 따라 동물을 사육하는 농가에 대한 인증제도이다.
 
동물의 불필요한 고통과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본래의 습성을 유지하며 자랄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한다.
 
초록마을 자유방목 동물복지 유정란은 동물복지 인증 유정란 중에서도 넓은 방목장에서 항생제와 성장촉진제, 살충제 없이 자유롭게 자란 닭의 달걀이다.
 
흙 목욕을 하며 야생초 먹이를 먹고 자라 운동량이 많고 스트레스가 적다.
 
초록마을 관계자는 “매일 먹는 달걀인 만큼 엄격하게 관리했다”라며 “다가오는 설 명절에 초록마을 자유방목 동물복지 유정란으로 가족 친지들과 풍성한 음식 만드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대원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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