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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 전주 경제·전통문화 예산 7조6,000억 원 확보
전주, 4차산업 중심도시로 우뚝
기사입력: 2019/12/11 [19:52]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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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숙 기자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가 전주의 미래 100년 첨단 경제산업과 동부권 발전을 위한 전통 문화 예산 등 2019년 전북 예산에 7조6,000억 원을 확보했다. 
 

정동영 대표는"조선소·자동차·제철소 등 산업화 시대에 낙오했던 전주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또다시 뒤떨어지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다해 드론산업 최선봉에 설 수 있게끔 노력했다"라며 "전주가 문화도시, 관광도시일 뿐만 아니라 미래 신사업의 중심도시가 되고 청년들을 끌어모을 수 있는 수많은 일자리가 있는 도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전주는 한옥마을로 대표되는 전통문화를 중심으로 한 관광산업 도시로만 인식되어 왔으나, 이번에 정동영 대표가 7조6,00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함에 따라 미래 신교통인 드론(무인비행체)산업과 신소재 탄소산업을 중심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 신사업의 중심도시로 발돋움하게 됐다.

 

김용숙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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