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정부·국회·지자체(정책·법안·토론회)
이언주 의원, 범시민단체연합 선정 '2019 시민사회단체 대상' 수상
기사입력: 2019/12/11 [18:33]   월드스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김용숙 기자

 

▲ 이언주 국회의원이 '2019 시민사회단체 대상'을 받았다.  © 김용숙 기자


 이언주 국회의원(재선·국회 행정안정위원회)이 12월 11일 서울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범시민사회단체가 주최한 2019 올해의 인물 시상식에서 '시민사회단체 대상'에 선정되어 수상 영예를 안았다.

 

범시민사회단체연합(이하 '범사련')은 환경, 복지, 교육, 문화예술, 여성, 소비자, 인권, 통일, 봉사, 사회적경제, 정책, 국제 협력 등 12개 분야 252개 분야별 시민단체 및 단체장 연합 단체이다. 범사련은 매년 연말 시민사회와 대한민국을 위해 모범적으로 활동하는 각계인사 및 단체를 선정 시상해 오고 있다. 

 

시민사회단체 대상은 평소 시민사회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관심을 기울이며 헌신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은 이들 중 선공후사(先公後私)의 리더십을 발휘해 공사에 모범이 된 이들을 선정하고 있다.

 

이언주 의원은 "오늘 수상은 시민사회단체에서 주시는 상이라 그 어느 상보다 기쁘고 보람과 긍지를 느낀다"라며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더욱 헌신하라는 의미임을 잘 알고 있으며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이 의원은 "최근 미래를향한전진 4.0 창당발기인대회를 개최했다. 보수의 희망을 제시하는 정당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김용숙 기자 wsnews@daum.net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