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정부·국회·지자체(정책·법안·토론회)
서삼석 의원, 2년 연속 한수연 우수국감 의원 선정
서 의원 "수산업 발전과 어업인들의 불편 해결 위해 최선 다할 것"
기사입력: 2019/11/18 [23:32]   월드스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김용숙 기자

▲ 왼쪽부터 (사)한국토종닭협회 문정진 회장,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국회의원. 2019년 11월 18일 오전 10시부터 국회 본관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회의실에서 농림축산식품법안(147개)심사가 진행된 가운데, 문정진 회장이 소회의실에 들어가는 서삼석 의원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에 서 의원은 "부끄럽다. 더 열심히 하겠다"라고 인사했다.  문정진 회장은 이날 소비자 물가 안정과 축산인의 일정하고 지속적인 소득 안정을 위한 일명 '공익수급조절법'으로 불리는 '축산법 일부개정법률안' 법안 소위 통과 여부를 지켜보기 위해 이날 오전 10시부터 현장에 있었다. 이 법은 같은 날 밤 11시를 넘어 법안 소위를 통과했다. © 김용숙 기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국회 운영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국회의원(전남 영암·무안·신안)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회(회장 김동현)에서 선정한 우수 국정감사 의원으로 선정됐다.

 

서삼석 의원은 11월 18일 2019년도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 등에서 수산업과 어촌 현안에 대해 책임 있는 질의와 개선 요구를 통해 수산업과 어업인의 권익보호를 위한 의정활동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2019년 우수 국감의원'으로 선정됐다. 

 

특히 서 의원은 2019년도 해양수산부 소관 국정감사를 통해 △어촌뉴딜 300사업 개선 △바다숲 사후관리 방안 마련 △방치된 침몰선박의 조속한 처리 요구 △여객선의 교통약자 이동편의시설 대책 마련 요구 △수협은행의 비어업인 부실대출 등을 지적하면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어민 권익 보호 및 어촌 소득향상 관련 입법 활동과 '어촌 인구소멸 위기와 수산업 어촌 대응방안'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수산업·어촌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서삼석 의원은 "2년 연속 큰 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면서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수산업의 발전과 어업인들을 불편사항들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김용숙 기자 wsnews@daum.net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