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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언론상 선정위원회 '제29회 민주언론상' 본상에 MBC PD수첩 제작진 선정
기사입력: 2019/11/18 [20:03]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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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숙 기자

 2019년 11월 15일 개최된 '민주언론상 선정위원회(위원장 김환균)'는 제29회 민주언론상 본상에 MBC PD수첩 제작진을 선정했다.

 

전국언론노동조합(언론노조, 위원장 오정훈)은 1991년부터 매년 언론민주화에 이바지한 개인, 단체를 선정해 '민주언론상'을 시상한다.

 

심사 결과,  MBC PD수첩 제작팀은 '시대의 정직한 목격자'로서 검찰과 언론·종교·정치·자본 등 우리 사회의 권력 집단에 대한 부단한 감시로 언론인으로서의 책무에 최선을 다했다는 점이 높이 평가받아 선정위원 만장일치로 본상으로 선정됐다.

 

보도부문 특별상에는 뉴스타파 <죄수와검사> 제작진, CBS 보도국 사건팀, 서울신문 사회부 기자 전체가  공동 선정됐다.

 

활동부문 특별상에는  MBC경남 <79년 마산> 정은희, 김현지 PD와 tbs <TV민생연구소> 제작진 일동이 공동 선정됐다.

 

2019년 민주언론상 후보작으로는 수상작 포함 총 14편이 추천됐다.

 

시상식은 언론노조 제31주년 창립기념식과 함께 11월 25일 오후 7시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진행된다.

 

김용숙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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