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복지·나눔·기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태풍 '링링' 피해농가 복구활동 지원
기사입력: 2019/09/11 [16:59]   월드스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김대원 기자

▲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경영혁신본부 직원들, 태풍 링링 피해농가 복구활동 지원 후 기념촬영  © 월드스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신명식, 이하 농정원)은 9월 10일 태풍 '링링'으로 피해를 본 농가를 찾아 복구를 위한 긴급 지원활동을 펼쳤다.

농정원 경영혁신본부 직원 20여 명은 10일 오후 세종시 장군면에 있는 결연 농가를 방문해 태풍이 지나간 후 농가의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낙과 피해를 본 밤과 부러진 나뭇가지를 수거하는 등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추석 판매용 밤 선별 및 포장작업 등을 도왔다.

농정원은 상반기 산불 피해지역 지원 활동에 이어 태풍으로 인한 피해 복구에도 힘을 보태며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다각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농정원 신명식 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찾아온 태풍으로 피해를 본 농업인들의 고충을 깊이 공감하고 있다"라며 "이번 지원 활동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고 조속한 복구가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대원 기자 wsnews@daum.net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