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정부·국회·지자체(정책·법안·토론회)
조정식 의원, 라온초·월곶초중 안전보행로 사업 등 2019년 하반기 지역현안 예산 60억원 확보
2019년 상반기 83억5천만 원 확보에 이어 2019년 한 해만 총143억5천만 원 확보
기사입력: 2019/09/09 [19:02]   월드스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김용숙 기자

 

▲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국회의원  © 월드스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인 조정식 국회의원(경기 시흥을)은 9월  9일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2019년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및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총 6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조 의원은 2019년 상반기 행안부·교육부·경기도로부터 지역현안 예산 83억5천만 원을 확보한 데 이어 2019년 하반기에도 어김없이 큰 성과를 냈다.

이번에 조 의원이 확보한 현안 예산은 ▲안전보행로 조성사업(10억 원) ▲정왕권 노인복지관 건립(20억 원) ▲군자천 보도교 차도화 사업(17억 원) ▲정왕동 세종상가 정비사업(10억 원) ▲서해안로 재해문자전광판 설치(3억 원)에 투입된다.

안전보행로 조성사업은 그동안 개선요구가 지속된 배곧 라온초 후문 회전 교차로를 친보행자 중심으로 개선하고 월곶초·중 사잇길에 횡반도보·신호등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2019년 설계·착공을 거쳐 2020년 4월 완공 예정이다. 안전보행로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등하굣길 아이들  교통안전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정왕권 노인복지관은 정왕동 이마트 앞 공공용지에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정왕권 어르신들의 복지·문화·교육·체육 등 여가활동을 위한 대표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군차천 보도교 차도화 사업은 현재 신축 중인 시화병원의 차량 진출입로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이번 특교 확보로 시화병원 개원 시점인 2020년 상반기 중 차량 진출입로 공사가 완공될 수 있게 됐다.

정왕4동 세종상가 정비사업은 배곧신도시 입주 후 침체한 세종상가 활성화 지원을 위한 상가 정비사업으로 추진된다.

조정식 의원은 "이번 지역현안 예산 확보로 우리 아이들과 지역상인 그리고 어르신들이 혜택을 보게 되어 매우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시흥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용숙 기자 wsnews@daum.net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