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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 의원, 유소년 축구장 조성 등 행안부 특교 20억 원 확보
유소년 축구장 조성, 범죄취약지역 방범 CCTV 설치 공사, 상방교 긴급보수보강, 동락교 긴급보수보강 등 총 20억 원 확보
기사입력: 2019/09/09 [11:51]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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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숙 기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이종배 국회의원(충북 충주시)이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20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에 확보된 특교는 총 4개의 사업에 해당하는 예산으로 ▲유소년 축구장 조성(7억 원) ▲범죄취약지역 방범 CCTV 설치 공사(6억 원) ▲상방교 긴급보수보강(5억 원) ▲동락교 긴급보수보강(2억 원)에 사용된다.

유소년 축구장은 달천동 일원에 전용구장으로 조성되며 축구 꿈나무 육성 및 생활체육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각종 대회 유치로 지역경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관내 범죄취약지역 25곳에 방범용 CCTV를 설치해 범죄를 예방하고 안전사각지대를 해소할 예정이다.

상방교는 1986년 준공된 철근콘크리트교로 33년이 경과해 정밀점검 및 내진성능평가 용역 결과 주요부재에 손상이 진행 중이다. 동락교는 준공된 지 40년이 넘었고 내구성이 저하되어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었다. 이에 특교를 투입해 교량을 보강함으로써 충주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할 수 있게 됐다.

이종배 의원은 "충주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안전한 시설을 만들기 위한 사업비 확보에 초점을 뒀다"라며 "연말 예산심사에서도 충주 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2019년 3월 행안부 특교 10억 원, 교육부 특교 3억6,900만 원을 확보한 바 있다.

김용숙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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