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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무, 배우 생애 첫 드림스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기사입력: 2019/08/29 [09:55]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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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기자

 배우 임채무가 데뷔 46년 만에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와 첫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드림스톤엔터테인먼트는 "중견배우 아이콘인 임채무와 한 식구가 되어 기쁘다"라며 "임채무는 1980년대 임채무, 노주현, 한진희 등 트로이카 남주시대를 대표하는 스타로서 MBC '사랑과진실', 국민드라마 '한지붕세가족'외 다수 인기드라마에 출연했고 광고에서도 2002년 월드컵 모레노 주심을 패러디한 돼지바 광고로 코믹한 이미지를 얻었다. 그는 그동안 1인 기획사로 활동하며 MBC연기대상(최우수연기상), MBC방송연예대상(특별상), 대한민국광고모델대상(모델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상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임채무는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주체할 수 없는 예능감과 배꼽을 잡게 만드는 언어유희를 여과 없이 보였고 SBS일일아침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는 최진복 회장 역으로 야심 차고 강한 아버지역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라며 "드라마다 중심을 잘 잡는 배우로 호평받는 배우인 임채무는 특히 99 88 내인생 싱글 앨범도 본인이 직접 작사 작곡해 화제를 모으고 꾸준히 행사 초대가수로 0순위 가수이기도 하다"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임채무는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신의 개인 재산을 털어 공사 중인 두리랜드는 올해 완공할 예정"이라며 "올가을, 드라마로 안방에 복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수지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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