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정부·국회·지자체(정책·법안·토론회)
신창현 의원, 20일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주민설명회' 개최
기사입력: 2019/08/15 [13:20]   월드스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김용숙 기자
▲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국회의원     © 월드스타 DB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국회의원(경기 의왕시·과천시)은 8월 20일 오후 3시 의왕시청 대회의실에서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기본설계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사업'은 2018년 9월 기본설계에 들어갔으며 2020년 중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21년 착공,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이날 주민설명회에서는 시민들의 관심사인 내손동, 오전동, 고천동 전철역의 구체적인 위치가 공개될 예정이다.

 

신창현 의원은 "10년 넘게 기다린 전철의 꿈이 마침내 현실이 됐다"라며 "전철역이 생기는 내손, 오전, 고천동의 역세권 개발이 활성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용숙 기자 wsnews@daum.net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