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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서적·연예/스포츠
경기도 음악산업 육성사업 '인디스땅스 2019' TOP 12 선정
경기콘텐츠진흥원·더아이콘티비 주관 실력파 뮤지션 발굴 및 육성 프로그램
기사입력: 2019/08/05 [14:43]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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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원 기자

 


 경기도 음악산업 육성사업인 인디스땅스 2019 예선전이 7월 27일과 7월 28일 진행됐다.

 

예선전은 공정한 심사를 위한 관련 분야 전문 심사위원 10명의 심사에 의한 다득점 순 TOP 12 엔트리 방식으로 진행됐다.

 

선별된 TOP12 팀은 △림하라 △바닐라무스 △신설희 △와인루프 △프롬올투휴먼 △향니 △1DB △COSMOS △DOO △MARVIN △THE FUNCITY △ZAKUZI로 인상 깊은 실연을 통해 인디스땅스 2019 TOP 12에 선정됐다.

 

TOP12는 8월 17일, 8월 18일 경기도 월곶 예술공판장에 마련되는 특설 무대에서 TOP5 등극을 위한 또 한 번의 치열한 경쟁 무대 위에 오른다. TOP5에 선정되면 더아이콘티비의 비디오마케팅을 비롯한 음원 제작·유통이 지원되며 9월 예정된 대학 축제 공연과 엠비씨플러스 방송 출연 등 혜택이 주어진다.

 

인디스땅스 2019의 최종 우승팀에는 1천만 원의 상금과 방송 출연 등 다양한 혜택과 지속적인 기회가 제공되며 새로운 일정 및 소식들은 공식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에 업데이트된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참가자들의 영상 소식 또한 확인할 수 있다.

 

김대원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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