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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업사이드' 실관람객 호평에 힘입어 CGV 골든 에그 지수 98% 기록
기사입력: 2019/06/14 [09:15]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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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기자

 


 영화 '업사이드'가 실관람객들의 호평에 힘입어 CGV 골든 에그 지수 98%를 기록했다.

 
6월 13일 개봉한 영화 '업사이드' CGV 골든 에그 지수가 98%(6월 13일 오후 3시 기준) 수치를 기록했다.

 

영화 '업사이드'는 북미 박스오피스 1위! 누적 흥행 수익 1억 불을 돌파한 화제작으로, 뉴욕의 외톨이 억만장자 '필립'과 무일푼 가장 '델'의 인생 우정을 그린 실화 바탕 감동 코미디로, 실관람객들이 남긴 영화평에는 "유쾌하고 보고 나면 잔뜩 행복해진다"(감자***), "웃음과 감동이 함께 있는! 친구와 함께 보면 더욱 좋을 것 같은 영화!!"(5H**KJIN) 등의 호의적인 감상이 쌓이며 입소문이 확산하고 있다.

 

특히 에미상 네 차례 수상에 빛나는 연기 천재 브라이언 크랜스톤과 미국에서 가장 핫한 만능 엔터테이너 케빈 하트, 할리우드 대표 배우 니콜 키드먼의 열연에 대한 만족감이 가장 높았으며 이는 "배우 다 표정 연기를 너무 잘해서 영화가 산 느낌이었어요"(드*), "브라이언 크랜스톤의 감정이 폭발하던 신이 참 좋았다. 케빈 하트는 주어진 캐릭터를 잘 소화했고 언터처블에 있었나 싶었던 캐릭터 니콜 키드먼도 좋았다. 진지하고 심각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 귀엽고 눈길이 갔던 니콜 키드먼!"(act***) 같은 평에서도 드러나고 있다. 원작 '언터처블: 1%의 우정'을 먼저 관람한 관객들 역시 "원작과 내용도 미묘하게 다르고 농담들이 미국식으로 바뀌어서 너무너무 재밌었음"(0225***), "잘된 리메이크"(M***), "리메이크가 원작보다 좋았다"(la****), "원작보다 좋은 느낌! 추천합니다"(gi****) 라는 평을 통해 뉴을 배경으로 재탄생한 영화 '업사이드'에 대한 호평을 이어갔다.

 

아울러 "외적 결핍이 있는 이들이 만나 내적 결합을 만들어가는 우정 이야기. 휴먼 코미디에서 기대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충족시키며, 소소한 재미와 울림이 큰 감동을 모두 잡음"(그린***), "인생의 절망 끝에 있을 때, 델 같은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juheee****) 등 영화가 주는 진정성 있는 메시지와 스토리에 공감한 관객들이 깊은 감동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서로 부족한 거 채워주는 감동 실화 영화…인데 너무 웃겨요ㅋㅋㅋ 꿀잼"(WHI***), "잔잔하면서 유쾌하고 감동적인 영화! 관객들 모두 웃느라 정신없었음"(hyy***), "조금 더 유쾌해진 우정. 원작보다 캐릭터들의 특성이 더욱 도드라지는 연출"(CH***2524) 등 감동뿐 아니라 웃음까지 잡은 영화 '업사이드'에 대해 찬사를 보내는 평들도 잇따라 더욱 관심을 모은다.

 

'업사이드'만의 세심한 연출도 극찬을 끌어냈다. "스토리, 연기, 연출, 음악까지 뭐 하나 부족하지 않은 아름다운 영화"(KA**0147), "연기도 스토리도 좋았고 또 노래들도 너무 좋습니다"(300***) 등의 평은 눈이 즐거운 영상미뿐 아니라 아름다운 오페라 음악으로 귀까지 만족시킨 '업사이드'의 완성도를 짐작하게 한다.

 

여기에 '잠재력 발굴'에 대한 안목이 높은 '필립'의 대사는 회사 간부라면 주목하게 되는 장면으로 꼽힌다.

 

개봉 직후 CGV 골든 에그 지수 98%를 기록하며 입소문 흥행 신호탄을 쏘아올린 '업사이드'는 전국 CGV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이수지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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