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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축산·경제일반
드래곤플라이, VR 콘텐츠 글로벌 수출 개시
기사입력: 2019/06/14 [11:23]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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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연 기자

 


 드래곤플라이가 자사의 경쟁력 있는 VR(가상현실) 콘텐츠 수출을 달성하며 게임문화산업 발전에 이바지했다.

 

드래곤플라이(공동대표 박철승, 박인찬)는 중국 핵심 관광지인 마카오, Studio City(스튜디오 시티)에 있는 VR 테마파크인 'LEGEND HEROES PARK(레전드 히어로즈 파크)'에 '또봇 VR'을 공급하며 자사가 개발한 VR 콘텐츠의 해외 시장 진출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LEGEND HEROES PARK'는 마카오를 대표하는 VR 테마파크로, VR 관련 경쟁력 있는 체감형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또봇 VR'은 최대 8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실감 나는 체험형 레이싱 액션 게임으로, 드래곤플라이가 '키즈(Kids) 콘텐츠 산업' 공략을 목적으로 야심 차게 준비했다. 특히 '또봇 VR'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어 가족형 콘텐츠로 적합하다는 평을 얻으며 글로벌 시장에서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드래곤플라이 박인찬 대표이사는 "'또봇 VR'의 중국 진출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VR 콘텐츠로 상품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라며 "'또봇 VR'뿐만 아니라 '스페셜포스 VR: ACE' 등 자사가 갖춘 체험형 VR 콘텐츠 라인업에 대한 해외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서 2019년 하반기 수출 실적에 대한 기대가 크다"라고 밝혔다.

 

민수연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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