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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한국관광서비스학회·이천도자기축제위원회 '이천 도자기 축제 2019 특화 상품개발 및 홍보 팸투어' 진행
기사입력: 2019/04/12 [15:32]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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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숙 기자

 

▲ 이천 팸투어 기자단이 4월 13일 방문 예정인 '별빛정원 우주' 홈페이지 캡처     © 월드스타


 (사)한국관광서비스학회(공동회장 남태석, 황대욱)는 이천시청(시장 엄태준), 이천도자기축제위원회와 함께 언론인과 파워블로거를 대상으로 4월 12일~4월 13일까지 경기도 이천에서 '도자기 축제 2019 특화 상품개발 및 홍보 팸 투어'를 진행한다.

 

주최 측은 "이천은 경기권 관광산업의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시민이 주인인 '유네스코 창의도시'로 잘 알려졌지만, 관광 관련 인프라 구축과 관광 산업계 전반에 도자기 문화와 도자기축제에 대한 공감대 형성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이에 언론인과 온라인 미디어, 파워블로거, 관련 업계 임직원과 공무원을 중심으로 정보교류 및 네트워킹을 통한 관광 거버넌스 구축한다는 취지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라고 밝히고 "이를 통해 △환대(관광)산업분야의 미디어 담당자에 따른 공감대 형성 △정보교류를 통한 미래 대응 방안에 있어 이천의 선제 대응과 이해 △당사자들의 인식 제고 및 참가자 간 교류의 장으로 활용 △관광 업계 관계자 중심의 초청을 통한 실질적인 상호협력 및 MOU, 판매 체결추진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라고 설명했다.

 

팸투어 첫째 날인 4월 12일에는 에덴파라다이스호텔에서 이 지역 공무원과 관광 관계자와 팸투어 기자단(언론인, 파워블로거) 간 상견례를 진행한다. 이 자리에서는 (사)한국관광서비스학회 회장이 개회사를, 엄태준 이천시장이 격려사를, 경북도청 관광진흥과 손삼호 팀장이 기조연설에 나선다. 이후 주최 측은 이천도자기축제와 이 지역 관광지 등을 설명한다. 

 

다음 날인 4월 13일에는 본격 팸투어를 진행한다. 이날 오전 팸투어 기자단은 이천시청 협조로 45인승 버스에 올라 △예스파크(이천도자예술마을) △돼지박물관 △별빛정원 우주 등을 둘러보고 관련 사진과 글을 신문 또는 블로그에 게재한다.

 

김용숙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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