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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산업협회 주최 '힐링페어 2019' 일상 속 힐링 찾는 여행으로 감동 선사
단톡방 내 훈훈한 격려와 칭찬이 행사 성공 이끌어~
기사입력: 2019/04/08 [22:27]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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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숙 기자

 (사)힐링산업협회(회장 이제학)와 (주)이즈월드와이드가 공동 주최한 힐링페어2019가 성황리 종료됐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힐링페어는 4월 4일~4월 7일까지 4일간 양재동 at센터 전관에서 진행했으며 주말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대거 몰리는 등 2만여 명이 넘는 관람객이 운집하는 대성황을 이뤘다.

 

개최 3회 만에 이러한 성황을 이루게 된 배경에는 개개인 모두가 맘껏 즐길 수 있는 힐링 종합선물세트라고 할 만큼 다양한 프로그램, 체험, 강연, 상품, 각종 서비스가 어우러지며 관람객의 오감을 힐링시킨 결과로 보인다. 특히 주최 측은 단톡방을 통해 서로를 격려하고 칭찬하는 등 준비 과정에서부터 훈훈한 인간미로 중무장, 이번 행사를 훌륭하게 치러낼 수 있었다.

 

▲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2019년 4월 4일 '힐링페어 2019'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 월드스타


한편 4월 4일 개막식에는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축사를 통해 힐링산업의 법제화, 제도화를 정부 차원에서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또한, 주한외교사절을 비롯 전국 40여 자치단체 그리고 힐링산업과 연관된 각 분야 대표가 대거 참석해 힐링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감의 폭을 넓혔다.

 

주최 측은 "행사 4일간 380부스에 250여 기업과 기관이 참가했으며 명사특강을 비롯 요가, 명상등 46개의 프로그램이 성황리 진행됐다"라고 전하고 "각 기업과 기관 간 다양한 교류협력협정서가 체결되어 힐링산업은 기존산업 간 융합산업으로 한발짝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공동주최사인 (주)이즈월드와이드 관계자는 2019년 2만여 명의 관람객 입장으로 힐링페어에 대한 한국내 대중적 관심과 참여를 확인한 만큼 이를 기반으로 2020년에는 중국 등 해외 진출을 통해 K힐링 콘텐츠를 브랜드화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용숙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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