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동남아시아
[인도네시아] 통계청(BPS), 7월 수입액 급증으로 무역적자 US$ 20억달러 달해
기사입력: 2018/08/21 [12:11] 월드스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김용숙 기자

인도네시아 통계청(BPS)에 따르면 2018년 7월 무역적자액은 US$ 20억3000만달러로 지난달에 비해 62.17% 급증했다.

해당기간 석유·가스, 소비재, 원재료 등 수입이 크게 늘어났다. 경제성장과 투자의 핵심 요소가 여전히 수입에 의존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소비재' 수입은 전월에 비해 70.50% 급증하면서 최고 수입 증가율을 기록했다. 원재료 및 보조재료 수입액도 60% 가까이 늘어났다.

지난 6월 무역수지는 흑자로서 17억4000만달러를 기록했다. 국내 소비에는 큰 차이가 없었지만 수출입 균형을 적절하게 관리한 덕분이다.

통계청 측은 현지 공급력을 확보해야 안정적인 무역경제를 유지할 수 있다고 말한다. 여기에 환율 관리까지 병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인도네시아 통계청(BPS) 로고

 

민영서 기자 wsnews@daum.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