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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오세아니아
[오스트레일리아] 8월 20일 경제동향-경제정책, 정부 2016년 기준 동남아시아인 국내대학보다 중국대학 등록 2년전 대비 15% 증가 등
기사입력: 2018/08/21 [10:06]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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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연 기자

오스트레일리아 정부 자료에 따르면 최근 몇 년동안 동남아시아인, 인도인 등은 국내 대학보다 중국 대학에 등록하는 수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2016년 기준 8만명의 동남아시아인들이 중국의 대학에서 공부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2년 전보다 1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스트레일리아 태즈메이니아(Tasmania)주정부에 따르면 총기류에 대한 접근권한을 확대할 예정이다. 농장 노동자, 스포츠 사격수 등에게 자동 소총 등과 같은 카테고리 C 총기류를 허용할 방침이다.

농장주들은 새로운 총기법 도입을 환영하며 야생동물들을 방어하는데 총기를 사용해 매일밤 발생하는 농장 손실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스트레일리아 노동당(Labor)에 따르면 글로벌 회계법인 빅 4(Big four)의 회계연도 2016/17년 정부 업무 수임액은 A$ 470억달러 이상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회계연도 2016/17년 공공 부문의 컨설팅 계약은 빅 4의 담합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도 제기했다. 빅 4는 지난 5년간 17억달러 이상의 정부 업무를 수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노동당(Labor) 로고

 

이미연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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