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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오세아니아
[인도] 8월 9일 경제동향-자동차/금융/의약품, 자동차공유업체 올라(Ola) 2018년내 영국에 서비스 출시 계획 등
기사입력: 2018/08/10 [01:28]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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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기자

인도 자동차공유업체 올라(Ola)에 따르면 2018년내 영국에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2018년 2월 오스트레일리아 출시 및 확장 이후 미국 라이벌사 우버(Uber)와 경쟁하는 국가가 늘어나고 있다. 

참고로 현재 오스트레일리아 7개 도시에서 운영중이며, 등록된 운전자만 4만명에 달한다. 올라(Ola)는 2018년 9월부터 사우스웨일스(South Wales)의 운영을 개시할 수 있는 면허를 취득했다. 2018년말까지 전국으로 운영을 확장할 계획이다. 

 

인도 정부에 따르면 국영은행의 부실대출을 관리할 '배드뱅크'를 만들 계획이다. 국영은행들은 전체 예금의 2/3를 취급하고 있다.

정부는 민간부분에서 은행의 투자금을 확보할 예정인데, 규모가 1조루피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부실대출이기 때문에 민간기업의 투자가 쉽지 않아 다양한 유인책을 제공할 방침이다.

 

인도 다국적 제약회사 씨풀라(Cipla)에 따르면 2018 회계연도 2분기 순이익은 45억1000만루피로 집계됐다. 2017 회계연도 동기 순이익 40억8800만루피와 대비해 10% 상승된 것이다. 

전체 매출액은 2017년 동기 대비 12% 상승된 410억9100만루피를 기록했다. 국내와 남아프리카공화국 판매는 호조를 보였지만 미국 판매는 여전히 저조했다.  

 

 

 



▲씨풀라(Cipla) 로고 

 

박은혜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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