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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일본] 8월 9일 경제동향-자동차/기업경영전략, 자동차제조기업 마쓰다(マツダ) 사우디아라비아 석유대기업 아람코와 산업기술종합연구소 공동 설립 등
기사입력: 2018/08/10 [01:26]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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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민 기자

일본 자동차제조기업 마쓰다(マツダ)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의 석유대기업 아람코와 공동으로 산업기술종합연구소를 설립하기로 합의했다. 

내연기관의 효율화, CO2 배출량 저감의 효율성 검증에 관한 공동 연구도 병행해 실시해 나갈 방침이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아람코는 연료 채굴에서 정제과정 까지 CO2 배출을 감소시키는 연료를 개발한다.

 

일본 재팬디스플레이(JDI)에 따르면 2018년 4~6월기 매출액은 1032억엔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2% 급감했다. 스마트폰용 디스플레이 수요가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동기간 영업이익은 98억엔 적자를 기록했으며 전년 동기 144억엔 적자 대비 46억엔 축소됐다. 구조개혁에 따른 고정비 감소가 영향을 끼쳤다.

 

일본 복합기업인 도시바(東芝, Toshiba Corp)에 따르면 2018년 4~6월기 순이익이 1조167억엔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2배 급증했다. 

메모리 사업 매각이익이 9655억으로 순익을 급격히 늘어났지만 본업의 영업이익은 급감해 주력사업 육성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시바(東芝, Toshiba Corp) 로고 

 

최수민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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