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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7월 11일 경제동향-광업/에너지, 광산기업 던대스마이닝(Dundas Mining) 에이브버리니켈광산 재가동으로 200개의 일자리 창출 전망 등
기사입력: 2018/07/12 [08:40]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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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연 기자

오스트레일리아 광산기업 던대스마이닝(Dundas Mining)에 따르면 에이브버리(Avebury)니켈광산 재가동으로 200개 이상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된다.

 

에이브버리니켈광산의 재가동은 던대스마이닝이 MMG에서 A$ 2500만달러에 인수한지 1년 후에 발표됐다. 에이브버리니켈광산에서 연간 5만톤의 니켈을 생산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스트레일리아에너지규제기관 AER(Australian Energy Regulator)에 따르면 전력회사에 대한 새로운 규제방안을 제시했다. 높은 전기요금을 견뎌야 하는 가정 및 기업들에게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목적이다. 

전력회사들은 향후 5년간 A$ 20억달러의 매출을 감축해야 하는 AER의 새로운 규제에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 에너지산업 분야에 대한 미래 투자가 위협받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오스트레일리아 신재생에너지연구 및 컨설팅기업 그린에너지마켓(GEM)에 따르면 2018년 1월~6월까지 상반기 옥상 태양광(PV)패널 설치량은 전년 동기 대비 48.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상반기 동안 설치된 전력용량은 701.9메가와트(MW)를 기록했다. 현재의 추세가 이어진다면 2018년 연말까지 1450~1500메가와트가 설치될 것으로 예상된다. 2017년 연간 기준 1100메가와트에 비해 대폭 늘어난 것이다.

 

 

 

 

 

 

 

 

 



▲그린에너지마켓(GEM) 로고

 

이미연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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